오성오(吳聖五) 사장님께서일본을 다녀오시면서書藝吳竹 2개를 사 주셨다.사업상의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문구점에 들러자신의 姓字인 吳자가 들어있는먹 두 개의 人情......먹은 보기엔 단단하고 먹통인 것 같지만언제나 진실하며갈수록 윤이 난다.더욱 믿음직스러운 것은그가 뿌린 씨앗은 영원한 생명력을 지니는 데에 있다.잘 갈아서 소품이나마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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