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3일 오후 3시에
창간 35주년의
월간 시사잡지 의
편집국/취재부 황재선 기자(723-9999/011-9906-7036)와
사진부 방선주 기자(011-9987-0935)가
나의 서재 '삼각산 부휴실'을 찾아와
3시간에 걸친
서예 전반에 관한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 내용은 다음달호 잡지가 나오면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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