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이홍개 부부와 주한중국대사관 임옥상 참사관
지난 봄, 하이 서울 페스티발에 참가하셨던
중국 河北省(하북성) 서법가협회 명예회장이신
趙一(조일) 선생의 사위 되는 李紅凱(이홍개, 31)씨가
부인 趙娜(조나)씨와 함께 신일고와 서실을 방문했다.
저녁에 劉永鐘(유영종) 사장님의 초대로
상계동 장군주먹고기집에서 밤늦게까지 담화를 나눴다.
북경대 서법연구소 부교수 섭흔 선생도 나중에 합류했다.
유정성 선생을 인천공항까지 배웅하고 돌아오는 길이라 했다.
예품 : 약주, 건강 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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