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5시에 삼청시사전을 오픈합니다.
인사동 네거리에서 안국동 방향 -> 수도약국(앞쪽으로) -> 30M
나가시면 백악미술관을 만나시게 됩니다.
빨간 벽돌 건물에 드리워진 현수막 '三淸詩社'
- 그리고 펼쳐지는 한시의 세계 -
이른바 詩와 書의 격조높은 앙상블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는 지금 나가요.
"호이짜!"
---------------------------------------- 만난 사람들 ---------
1차 - 죽마고우에서 - 개막일시를 같이한 서울비엔날레측에 집중 성토의 자리
대구 율산 리홍재 선생의 호기 - vip에서
서예전공을 위한 학비 비교 : 중국 항주 중국미술학원
(한학기 1900불 정도 듦/ 북경 중앙미술학원 인민폐 兩萬元)
千景 金榮淑(김영숙) 011-9593-1313
후배 다민 선생 아드님 金晸浩(김정호)
인터넷으로 검색 가능함
----- 며칠 뒤, 공평아트 서울비엔날레 전에서
중국미술학원 서법전업 박사생 金建杓(김건표) 0571-8893-0401/ 139-5800-1362(수기)
포항시 북구 신광면 흥곡리 524 054-243-0172/ 011-9884-6083/ 404042@hanmail.net
원래 삼청시사에서 미리 정했던 날짜와 시간이고 하여, 서울비엔날레에서 오픈 시간을 피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이를 어기고 강행......
서로간에 반쪽의 개막식이 되고 말았다.
회원 모두가 이는 공식적으로 항의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온 라인, 오프 라인 두 방면 모두 부지런하신 권청림 묵우님께
아름다운 마음의 먹꽃 향기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