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은 하늘이 내리는 것이라고?
그 믿음 하나로 새로운 시작을 한다고?
2인3각 경기를 한다고?

한의사이자 교수이자
특히 서예가인 우창이가 장가간다니,
경사났네!

서로
믿으며
사랑하며
알콩달콩 살아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장재영, 임은경의 아들 우창 군
송봉채, 유공덕의 딸  선주 양
2005년 5월 21(음 4. 14) 토 우후 1시 30분
정읍시 아크로웨딩타운 2층 다이아몬드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