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담는 그릇, 여상명

火生土
불은 흙을 낳고

해발 950m의 가야산 초막골
여상명 선생의 밝달가마는
陶器를 낳는다.

合自然
동물적 감각
원초적 감각......

2월 1일 밤 11시 30분,
한 시간 동안
EBS '문화 문화인' 프로에
여상명 선생께서 출연했고
나의 흔적으로는
'곁에서 본 도예가 여상명 선생 인물평'과
붓질 및 '밝달가마' 목각현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