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금)~23일(일) 한문서예수련회.
* 장소 :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 주제 : 沒墨(몰묵)에의 즐거움
먹고 읽고, 먹고 쓰고,
또 먹고 쓰고, 그리고 잠을 잤습니다.
복잡한 현대 생활 속에서
모든 것을 잊고
옛날로 되돌아가 선비의 자세로서
글과 먹에 흠뻑 빠져보고
헤엄쳐보고 뒹굴어 보는 일은
매우 가치있는 체험이었습니다.
길은 희망이요
꿈은 행복이었습니다.
* 1년간 영국에서 서예 문화의 씨앗을 뿌리고
돌아올 권현이 묵우님의 건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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