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오후 1시 ~ 6시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부 서예문화연구소 개원 및

서예학술대회에 참가했다.

 

새벽 2시까지 이어진 뒷풀이.

우리나라 서예의 앞날은 밝다.

 

송하경 교수의 비전 제시와

여러 발표자의 열정 및

발표장을 가득 메운 방청객의 진지함......

 

특히 대구 계명대 서예과 학생들은 M.T. 차 학술대회에 참가하였고

인솔자 김광욱 교수와는 마지막까지 자리를 함께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