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일요일
6호선 수색역에 내려
일산 쪽으로 택시로 20분 정도 타고 가면
30사단 정문이 나오고......
그곳엔 각자 75평짜리 넓은 작업실을 갖춘 작가
대여섯 분이 살고 있다.
차대영 화백, 이경우 조각가, 김희양 조각가 등등......
이름을 대면 모두 알만한 작가님들.
입추 지난 바람끝을 즐기며
옻닭에 옻술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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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 WINKLER (독일 공주자연비엔날레 참가자)
insa.winkler@t-online.de
http://www.insawinkl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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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atureartbiennal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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