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서예원이

2004년 7월 20일 초복날에

강북구 미아3동 190-1 신일빌딩 403호에서

강북구 미아3동 190-2 현대아파트 상가 303호로 이전합니다.

 

1988년 5월 8일 어버이날에 개원한 이래

16년 2개월 12일 동안의 온갖 먹빛을 뒤로하고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복날인지라 삼계탕과 떡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셔서 한잔 나눕시다.

 

일본의 二玄社는

네 사람이 네 평 남짓한 공간에서

서예 종주국인 중국에서도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로

세계 최고의 서예 출판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작지만 당찬 서실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당일

문방사우가 먼저 도착하여

여러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