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균 '陋室銘(누실명)' 정철 '思美人曲(사미인곡)' * 위의 작품 '누실명'은 아트페어 기간 중 처음으로 판매된 작품이다. 감사하고, 이 작품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딸을 시집보내는 심정이라고 했는데......
어쨌든 제 작품을 사랑하고 아껴 주시길 바라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