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한국문학회 부회장이자 시조시인인 차경섭 선생(02-833-7468/011-9060-7468)께서 신일서예원을 예방하셨다. 작년 가을 대학로 흥사단에서 열린 시낭송회를 통하여 알게 된 선생은 제9시조집 와 지를 선사해 주셨다. 모문학회 가입을 독려했으나 우선의 바쁜 일로 정중히 사양하고 내년 이후에 겨를을 봐서 참가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