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천년 한국문학의 견인차 (2003 여름호, 통권 제6호) 화보에 내 얼굴이 실렸다. 왜냐하면 제20회 문학강연 및 시낭송회에서 본인이 특별 순서로 한시를 낭송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