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제자를 만나는 것도 인연이지만 훌륭한 선생님을 소개해 드리는 일은 더욱 어렵습니다. 최근 저에게 매일로 선생님 소개를 부탁한 두 분이 계십니다. 의견 주시면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예에 관심이 있어서 홈페이지에 들러보게 되었습니다. 대학생인데 방학동안 한문, 서예, 동양철학 등에 대해 조금이나마 접해 보고 싶어서요. 여의도에 살고 있는데 되도록이면 가까운 곳에 한문과 서예를 배울 수 있는 곳이나, 선생님을 여쭤볼 수 있을까요? 답장 부탁드리겠습니다~ dharma3@naver.com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출가해서 하송세월을 보낸건 아니지만 늦게나마 그림에 대한 미련때문에 이렇게 용기를 내봅니다. 잘 해낼수 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어릴적엔 소질있다는 소리도 듣 곤했답니다. 세월이 흘러 나이기 더 들면 지난 시간동안 뭘했냐고 스스로에게 묻는다 면 하고싶은거 못하고 산 세월을 후회할것 같아 지금이라도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지금 사는 곳은 부산이니 부산에서 배워야할것 같습니다. 얼굴도 뵙지 못하고 번거로움을 드린건 아닌지 죄송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부산에서 @@스님 dharma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