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찬조 작품 앞에서 복단대 안해림 교수와 함께 기념촬영 6월 22일(일) 오후 2시, 후광 박은주씨 내외분과 함께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펼쳐지는 인터넷 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 및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느닷없는 축사 요청을 받았다. 처음 있는 일...... 대충 그 내용을 돌이켜 생각해 본다. 수상자에겐 가장 행복하고 가슴 뛰는 감동의 순간일 것입니다. 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개성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한국 제일, 나아가 세계 제일의 온라인 서예 - 인터넷 묵객 한국 제일의 서예 저널 - 월간서예 이 두 단체는 여러분의 예도를 지켜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