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와 문화관광부 지원으로 서예문화진흥협회가 주최한 '2002 월드컵맞이 서예한마당' 행사가 남산 한옥마을에서 성대하게 하루 종일 개최되었다. 이 행사의 제2부로 볼퍼포먼스가 있었다. 32명의 작가가 32개 참가국을 대표하여 퍼포먼스를 벌였는데 본인은 아르헨티나를 주제로 초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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