柳曾符 大書家 來訪

중국에서 71세 서법가 류증부 선생께서 한국여행차 도정 서실을 방문했다. 그는 상해 복단대 중문과 교수로 상해서단을 대표하며 이번에 제주도에서 개최된 한중전에도 참가했다. 서울에서는 YWCA호텔에서 묵으며 그의 제자 安海林과 딸 柳佳도 동행했다.

그가 명신당필방, 백악예원(제2회 대전대서예과 졸업작품전), 근원 김양동 교수 연구실 등을 들리고 이어 신일서예원(浮休室)을 방문했다.

휘호 내용
김양동 교수 연구실 : 書緣
신일서예원 浮休室(堂號), 平淡天眞下筆難
그 외에도, 김덕한 선생, 권기수 변호사, 권익 박사, 권재호 사장 등의 제위도 휘호를 받는 행운을 누렸다.

휘호 사진은 사진첩에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