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氣 넘치는 동대문경찰서 정보과장실 10월 26일, 중국 복단대 晏海林 교수, 철학박사 權익 선생과 함께 동대문경찰서 정보과를 방문했다. 정보과장 金德漢님으로부터 뜻밖의 삶과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이어서 즉석에서 소장 작품 감상 및 휘호의 장이 이어졌다. 어려운 경찰서 발걸음을 뒤로 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한국 경찰의 미래는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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