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9월 9일, 제6회 울산광역시미술대전 심사가 있었다.
서예부문에서 대상으로는 예서로 쓴
안경원씨의 율곡선생 말씀이 뽑혔다.
부문별 입상작과 심사소감 및 심사광경은 9월 10일자
울산매일 및 경상일보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