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 밤,,,
일하다가,,
선생님이 생각나서,,
잠깐 들여다 보고 갑니다,,

선생님 잘계시죠?
장마철 건강하시고,,
항상 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빕니다,

선생님,,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