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 선생님 안뇽하세요..
절 기억하시는지요...
청화(임동숙)입니다.

세월에 씻겨가기 바빠 안부인사도 못하고 이케 오늘 꾸벅 인사올립니다.
홈피에 들르니 여전히 바쁘신 냄새가 물씬 풍겨오네요. 그러면서 두려움????
혹시나  청화란 제자를  모르시지나 않을까??

그래도 누구탓을 하겠어요..
제 탓이요 제탓이요. 제 큰 탓이롯소이다. 해야지요..
멀리서나마  선생님의 안녕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수원대 미술대학원 서예과 전문가과정 졸업생 4667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