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소가 적어서 확대해 봐도 잘 알 수가 없군요. 다음에 병풍을 내려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미안합니다.
춘
춘강
2007.07.11 01:03
답글
신묵회1회 전시회 도록을 보시면 글자가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저에게는 도록이 보이지 않습니다
권
권상호
2007.07.18 14:48
답글
아 그렇군요. 지금은 인천. 서울 올라가서 답해드리겠습니다.
권
권상호
2007.07.20 16:43
답글
聞有水落卽去尋(문유수락즉거심) 수락산 있다는 소문 듣고 곧 바로 찾아 가노라.
徐躋石林入松陰(서제석림입송음) 천천히 석림사에 올랐다가 솔 그늘로 들어간다.
昉覽雨後道峰新(방람우후도봉신) 때마침 비온 뒤의 도봉산의 새 모습을 바라보니
誠異世俗名利心(성이세속명리심) 진실로 세속의 명리심과는 거리가 멀구나.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저에게는 도록이 보이지 않습니다
徐躋石林入松陰(서제석림입송음) 천천히 석림사에 올랐다가 솔 그늘로 들어간다.
昉覽雨後道峰新(방람우후도봉신) 때마침 비온 뒤의 도봉산의 새 모습을 바라보니
誠異世俗名利心(성이세속명리심) 진실로 세속의 명리심과는 거리가 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