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염려 덕분으로 이번 전시회는 성공적으로 잘 마쳤습니다.

다시 새로운 준비를 해야 겠지만
왠지 가슴은 허전하기만 합니다.

며칠 지나면 다시 평심으로 돌아오겠지요.
개인전를 마치면 언제나 다가오는 마음이니까요.

가끔 이곳에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행운이 늘 선생님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