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울림이란 먹으로 사람의 마음을 울린다는 말인가요?
붓으로 이곳 저곳, 구비구비 휘저을 때마다 많은 사람의 가슴을 흔들어 놓고 있음을 아시는지요?
책임지지 못하면서 남의 마음을 울리는 것도 큰 죄(?)가 됩니다.  큰 감동 그 자체입니다.

사진설명: 1) 헝거리 부다페스트의 다리에서 탕거미가 질 무렵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누는  연인을 촬영.  이름하여 "황혼의 열정"
              2) 해가지고 시원한 여름 밤, 거리의 음악회에서 사랑을 나누는 연인을
                  몰래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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