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을 맞아 개원한 빛갤러리의 무한창달을 기도합니다.
송교수님 정성에 감사드리고, 이번 여행은 우리 봄의 한 가운데에 우뚝 섰습니다.
靑
靑化
2006.04.22 05:19
답글
방가방가 안뇽하십니까? 박교수님 잔치에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이곳 인천까정 참석해 주신 교수님과 좋은소리 들려주신 송형익선생님 징말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자리에 함께 하고싶었는데 어찌하다 보니 그렇게 디었습다.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또 언제나 만날까요.. 존일 많이 생겨서리 초대해 주세염.~~
靑
靑禾
2006.04.22 05:22
답글
에고에고,, 넘 오랫만에 컴을 만지니 제 호 청화의 禾자가 틀렸네요. 망신시려라... 컴도 바꿨더니 이미 익숙해진 자판대기에 암 생각없이 눌려버렸습니다.
컴퓨터가 빨라지니 세월도 빠르게 갈것 같네요.
송교수님 정성에 감사드리고, 이번 여행은 우리 봄의 한 가운데에 우뚝 섰습니다.
컴퓨터가 빨라지니 세월도 빠르게 갈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