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갤러리에서

멋진 전시였습니다.  글 솜씨,그림 솜씨, 그리고 차의 맛과 칵테일의 향기까지. 다만 車를 가지고 간 관계로 술을 한 잔 못 마시고 온 것이 다소 서운합니다. 

더욱 멋진 먹의 울림, 기대합니다.


윤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