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벗님, 거듭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 초석 위에 기쁨과 성실로 일하는 한해가 되길 비오나니...
마음에 들지 모르겠군요.
작품 사이즈는 165x35cm입니다.
오늘 핸드폰 배터리를 깜박 잊고 갈지 못해 연락이 안되겠군요.
저녁까지 자리하고 있으니
988-2775로 연락바라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