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에도 情을 담으시고 스치는 눈빛속에 溫氣를 잊지 않으시니 그 高邁하신 성품을 뉘 따르겠습니까.함께한 짧은 시간, 그 寶石같은 추억들을 곱게곱게 적어서 내 마음 양지 뜸에 고이 말렸다가 힘들고 외로울때 낱낱이 풀어내어 마음의 양식 삼겠습니다.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