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 예술제 개관식 공연 때 당간부등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30여명의 군악대가 팡파레를 우렁차게 울린 후 기타독주에이어 기타반주에 화려한 플라멩꼬 춤(이 사진은 멋진 포즈는 아님)이 이어졌다. 그들은 아마도 생전 처음 본 춤이었는지? 넋을 잃고 쳐다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 후 그 장면들이 인터뷰와 함께 심양, 요녕성 TV뉴스마다 방영이 되어 기타안에서도 TV에서 보았다고...(중략)
심양 북한식당에서 노래 가무단과 함께... 사진은 한중예술단 만찬회에서 뒤에는 플라멩꼬 춤의 롤라 등과 함께 스님은 나를위해 글을쓰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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