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죽노라" 를 한문으로 바꾸면 어떻게 되죠.. 吾死於每昇日矣 라고 써도 무방할까요?? 제 신조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어렵네요..^^ 맨끝의 어조사는 생략하는게 좋을까요?
'吾死每日'이 어떨까요?
그런데 좌우명이나 신조에 死자와 같은
흉자를 쓰는 것은 좋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차라리 우리말로 그냥 쓰시던가.
고려대 출신의 모 회장님께서 부탁해 온 한역입니다. 역시 좋은 의견 있으시면 교환했으면 합니다.
호랑이는 죽어도 풀은 먹지 않는다.
虎雖餓死不食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