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칼 여행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신일고 이성만 선생님의 홈페이지 개편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단순하면서 검정색과 붉은 강한 색을 사용하여 기존 틀을 탈피해 보려고 했지만 혼자하는 작업의 한계는 어쩔 수 없습니다. 앞으로 멋진 작품이 올려지면 그나마.. 들어가는 문입니다. http://www.photole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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