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스페셜-모래의 바다, 사막

 

이 세상 행복 다 준다 해도 와 바꿀 수 없는 걸 아니? 

세상이 내게 준 행복, 그게 바로 너야..

♡ 꽃에 핀 사랑은 꽃이 시들면 지고, 

땅에 새긴 사랑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지만, 

내 마음에 새긴 사랑은 영원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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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50도, 겨울 영하 40도. - 쌍봉 탁타가 견딘다.

고비사막 천 마리가 못됨- 히말라야 산맥 때문

수분을 남쪽 언덕에 쏟아 놓기 때문에

사하라 사막은 미국과 맞먹는 크기. - 세계의 대부분의 모래는 이곳에서

모래 폭풍 - 단봉 낙타, 방울뱀, 곤충


바람이 일고 회오리치며 모래언덕을 만든다. 

별사구 삼백미터나 되는 것도.

침식되는 바위. 모래의 힘이 사막을 바꿔 놓는다.

사막의 태양은 변치 않음.


호주 붉은 캥거루 - 매시간 기온이 5도씩 오른다. 열은 한계에 도달. 지상 온도 70도까지. 그늘로 피해야. 앞발에 침을 발라 열을 낮춤. 열사병을 막는다. 맨위 흙을 걷어 낸다.

아프리카 페네크여우. 해질녘에만 나옴. 두꺼비, 전갈은 밤에 나옴.

칠레 아타카마 사막. 과나코(남아메리카의 낙타) 수분은 선인장 꽃에서 얻음.

비도 안오는데 선인장은 어떻게 살아남을까. 뭔가 비의 역할. 차가운 바닷물 짙은 안개 만들고. 안개가 수분 공급. 여름비 - 큰 기둥 선인장. 5톤의 물을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