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은
일본 교토대 서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추사 김정희의 친필 시첩을 비롯해
조선 후기 고문헌과 서화 등 수천 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자료 중 '노설첩'은
추사가 함경도 유배생활을 마치고
과천에 은거하던 시절 자신의 시를 행서로 쓴 작품이다.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은
일본 교토대 서고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추사 김정희의 친필 시첩을 비롯해
조선 후기 고문헌과 서화 등 수천 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자료 중 '노설첩'은
추사가 함경도 유배생활을 마치고
과천에 은거하던 시절 자신의 시를 행서로 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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