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근묵회 묵우님들의 쾌거에 감축드립니다. * 한국의 美와 멋을 유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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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서예가 소헌 정도준(60) 선생이 창립한 근묵서학회의 파리 진출에 갈채를 보냅니다. 서예가 12명이 초청 받아 최명환(근묵서학회 회장), 3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일 이번 전시 한글이 회화적인 예술작품으로 성공할 수 있나 하는 계기. 근묵서학회의 해외 그룹전은 이번이 처음이라는데. 얼쑤. |
| * 근묵회 묵우님들의 쾌거에 감축드립니다. * 한국의 美와 멋을 유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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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서예가 소헌 정도준(60) 선생이 창립한 근묵서학회의 파리 진출에 갈채를 보냅니다. 서예가 12명이 초청 받아 최명환(근묵서학회 회장), 30여 점의 작품이 선보일 이번 전시 한글이 회화적인 예술작품으로 성공할 수 있나 하는 계기. 근묵서학회의 해외 그룹전은 이번이 처음이라는데. 얼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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