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1. 11(화) ~ 24(월)
서울미술관 전관(인사동 입구)
단 한번
이 좋은 세상에 태어나
살아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행운인데
오직 한길로 걸어
서 있을 수 있다는 것 하나가 더 기분좋다.
- 1957년 경북 김천 감문 구야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