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 한숙희 서예전(신두영 제자)

2008. 6. 19 ~ 25
백악미술관
오후 6시 초대

먹을 갈며 먹향에 젖어 세월 가는 것도 잊은 듯 머리는 희끗해졌고,
공부는 해도 항상 부족함을 피할 수는 없지만...
空山無人 水流花開...좋다. 난초 화제?
희설당 課作?
不可居無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