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서예인들의 축제라고 할 정도의 좋은 공모 작품의 심사의 마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는데 금년은 좀더 투명한 심사방법을 모색하는데 힘쓰신 집행부와 미협 임원들의 고충이 엿보이는 심사위원 선정방법 등 좋은 개선점이 많아 조금은 안도의 숨을 쉴수 있었습니다.
공모 작품도 이제는 좀더 생활과 밀접한 작품을 출품할 수 있도록 좀더 미협 임원진과 집행부의 연구를 기대합니다.
아무쪼록 응모한 서예 초년생이나 심사하는 위원들도 좀더 개선된 방법이 나올수 있도록 노력을 같이 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앞으로 보다 더 좋은 작품이 출품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자타가 희망하고 수긍할수 있는 심사방법이 모색되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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