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산 이홍재전하늘 끝 구름 아래 천 점의 산이 펼져지고...분에 넘치고 감사하고 부끄럽다.나면서 아는 것도 없지만 붓잡고 노래하길 좋아하고배운 것도 없지만 먹갈고 춤추길 즐겨애써 책 들고 신나게 노는 것이 좋아마음 밭에 붓 농사 지으며 산다는 게 그저 좋아라.돌아보면 용만 쓴 흔적들......공사다망 중이라도 왕림하시오아낌없는 질정을 바라옵니다.대구 북구문화예술회관3. 21(금) ~30(일)초대일시 오후 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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