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을 달구는 뜨거운 서예가들이 무섭게 다가오고 있다.
이른바 한청서맥.
고범도 김종대 김찬호 김태완 박정식 박철수 서정원 손창락 송용근 송현수 이승우 이정택 이종호 이종훈 이중호 장세훈 장지훈 한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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