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3(수) ~ 10. 9(화)
갤러리 라메르 1층 제1전시실
오후 4시 초대

 

근간에 이런 개성적인 작품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一溪에서 갑골문을 보아하니

殷周代에 노니는 듯,

二溪에서 석농의 명조체를 마주하니

明代에 거하는 듯,

三溪에서 예서와 행초를 대하니

시대를 초월한 듯...

삼계 선생님의 작품을 소장하는 일은

본인에겐 품위 유지요

후손에겐 확실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