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해동연서회 충주지부 창립 25주년
 
논어에서 선구한 전시
시습을 염두에 두고 회사후소하려는  그 멋을 담았다.

박문약예로 우러나는 먹내음과
온고지신이 샘솟는 붓질로
집사전용, 그 멋의 기운을 담았다.

오늘보다 더 값진 내일을 기약하며
작은 자리 큰 마당이 되기를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