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愚 姜大桓

41년 신사생이시니 예순 다섯에 
첫 개인전을 가지셨다. 
자상하신 모습이 교육자이고
손끝의 따스함이 예술가였다.
법파에서 예파로 걸어가면서
법파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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