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수)~18일(화) 삼문전
/ 공평아트센타
학정 이돈흐, 하석 박원규, 소헌 정도준 선생,
세 분의 門生 15명식 45인이 모여 삼문전을 연다.
각기 다른 개성의 작품 성향과
문중의 防守性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의 폭 넓은 교류와
自家成長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이다.
돈독한 交遊를 통해 同徒로서 大乘的 관계를 이끌어
呼兄呼弟하면서 충언을 주고 받는
아름다운 관계를 열어가는 기회이다.
* 더 많은 작품은 '사진첩' - 작품스케치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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