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구(상), 정숙모(하)씨 작품 한국서가협회의 초대작가 중 몇몇이 모여 만든 단체 청연서회가 2003. 10. 16(목)부터 22(수)까지 1주일 동안 인사동 백악예원(734-4203)에서 청연서회전을 갖는다. 안면 있는 묵우님들이 몇분 계셔서 더욱 반갑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부단히 연찬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앞으로 한국서단 뿐만아니라, 나아가 세계 서단의 꽃으로 피어나길 기원해 본다. 출품 작가 : 김희정, 박정규, 백승면, 서홍식, 양상철, 유혜선, 윤길주, 이용문, 이일구, 이남례, 이한산, 이형수, 정숙모, 한태상, 홍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