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비우고 이 땅에 문학의 문을 활짝 연 국보문학,오, 국보문학이여 보아라 너의 날이 밝아오는 것을!오, 국보문학이여 보아라 너의 영혼이 맑아지는 것을!문학을 통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의 애국사상을 고취하고 있는 국보 문학.이제 문을 활짝 열고바쁘게 살아오다가 때론 잃어버리고 때론 놓친 것들을하나 둘 주워 모아국보 위에 새겨 놓으소서.우리 모두 국보이길 기도하며오늘 하루 함께 걸었습니다.
최민자 역 삼일신고, 천부경을 읽어야 시를 쓸 수 있다.
시는 원래 소리였지만, 현대 모더니즘시는 보는 시이다. 그런데 보는 시를 자꾸만 낭송하려고 하니 안타까운 일.
이경숙 아줌마 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