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세(1950년)로 세상을 떠난 버나드 쇼의 묘비명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지."

우리에겐 시간이 없다.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먹기록으로 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