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 마들윷놀이(上元 擲柶大會)

(Playing Madeul Yut on January fifteenth of the lunar calendar)


- 예술인 및 외국인을 위한 윷놀이 -

일시 : 3월 4일(일) 2007년 정월 대보름

장소 : 노원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주최 : 가칭 노원예술인연합회(노원음악협회, 노원미술협회, 노원서예협회, 노원문인협회) 및 노원문화예술회관

협조 : 북부교육청, 학원연합회 노원지회


준비 : 윷놀이의 엔터테인먼트 기능 강화

       상품 준비(100여분에게)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유의

윷놀이 방법 : 토너먼트, 4개의 말, 마지막 말은 날밭에 꼭 들어맞아야 됨.

말판 : 화이트보드를 세우고 자석말을 사용.(많은 사람이 보고 즐길 수있음)

참여팀 섭외 : (음악, 미술, 서예, 문학, 회관, 외국, 주민, 구청...)

달집 태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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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사(柶餘西)·관북(十자형)의 5밭씩 도합 29밭이며, 윷을 던져 땅에 떨어진 모양에서 하나가 젖혀지면 '도'로 한 밭씩, 2개가 젖혀지면 '개'로 두 밭씩, 3개가 젖혀지면 '걸'로 세 밭씩, 4개가 모두 젖혀지면 '윷'으로 네 밭씩, 모두 엎어지면 '모'로 다섯 밭씩을 갈 수 있다.

앞에 가던 상대편 말을 잡거나, '윷', '모'가 나오면 한 번 더 할 수 있으며, 이렇게 하여 4개의 말이 상대편보다 먼저 말판을 돌아오는 편이 승리한다. 또 한꺼번에 2개 이상의 말을 함께 쓸 수도 있는데, 이것을 '업'이라 하여 보다 능률적이기는 하지만 상대편 말에 잡힐 경우에는 더욱 불리하게 된다. 윷놀이는 인원수의 제약을 받지 않으나 보통 4명이 서로 편을 갈라서 하는 것이 상례인데, 이때는 각 편 사람들이 서로 섞바뀌어 윷을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