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 문화의 메카
2005 노원서예협회전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시간 정도 먼저 오셔서
오픈식 프롤로그로 진행될
대금과 기타 및 경기 민요와 함께 즐감(?)하세요.
특히 다양한 찬조출품도 많아 확실한 감동을 약속드립니다.
2부는 한국정에서 이어질 것이고,
3부는 노래방에서......
더구나 놀랍게도
한국의 건강 산실, 원자력병원과
맛과 멋의 음식점, 한국정에서도
협찬을 아끼지 않아
기분 좋은 전시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회원님들의 작품 내용도
넘 좋아서 편집하는 내내
지루한 줄 몰랐습니다.
노원서예협회전은
21일까지 일주일간 이어집니다.
감사합니다.
* 출품작가
현봉 강미애
도정 권상호
유정 권성하
한맘 권오훈
송전 김갑순
오원 김경희
세원 김명주
목재 김병윤
농원 김용욱
우경 김위열
덕향 김유복
남우 김정섭
정오 김태영
혜당 김태임
운정 김태향
가은 남영수
아음 류재분
백암 명재승
한얼 박노주
한샘 박상애
지원 박영애
혜산 박영표
송향 배덕정
매곡 백종춘
성촌 변오우
선화당 서경숙
한정 서설화
고송 성연규
사초 송형익
임정 신병희
석천 신희재
신재 안재운
문연 유호순
우송 윤병조
운암 이기복
우당 이남규
대산 이동호
연석 이상덕
한늬 이상순
둠벙 이순화
운재 이승우
경산 이희열
백학 임덕순
하정 전상모
나래 정경옥
미당 정계화
우림 정기호
연곡 정명수
운대 정해천
한메 조원일
수연 주봉순
소산 최영태
송화 한정혜
영롱 현명숙
매당 홍승표
단사 황경아
은당 황규황
지송 황영순
* 특별 찬조
해파 강성세
소천 이장학
주말의 청계천 라이브쇼와 12월 24일의 서울시 요청에 의한 특별 서예 송년라이브쇼, 그리고 12월 9일부터는 원자력병원에서 음악과 미술이 어울어지는 쇼도 펼쳐집니다. 함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