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부지런한 성품에   감탄을.....

한가지 일만으로도 버겁다  스스로 도리깨질을 할때가

있는데 선생님은 몇가지 일을 도맡아 하시면서도

어렵다힘들다 하는 표정이 안보이고 주위사람을 편안하게 해주셔서

참으로 자신릉 돌아보게 합니다

 

선생님의 훌륭하신 성품과 선생님의 지혜를  훔쳐 라도 보고자

자주 드나드는 사람입니다.

 

을유년 더욱 건강하시고 노원서예협회를 위해 다시한번  발로 

뛰는 한해되십시오

 

세울이도 잘지내겠지요?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