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불탄 숭례문 앞에서 조시 라이브 서예 장면

당일 오후 1시 ~5시 많이들 구경오세요.

소생은 장통교 위에서
한글로 라이브 서예를
운학 박경동님은
장통교 옆길 2km에 한문서예를 펼칩니다.
장성연 선생님도 함께 하시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예술문화원 이사님들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도 서예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범패와 무용 등의 새로운 장르와의 만남도 있고요.